강아지 소염 진통제 프레비콕스 완벽 가이드 — 안전성·가격·다른 NSAID 비교
인체 제약회사 시절, 그 유명했던 “썰감 주사” 30년 전, 제가 한국 사노피(구 룻셀)에 입사해서 여러 약품들을 취급했지만 잊혀지지 않는 소염진통제가
인체 제약회사 시절, 그 유명했던 “썰감 주사” 30년 전, 제가 한국 사노피(구 룻셀)에 입사해서 여러 약품들을 취급했지만 잊혀지지 않는 소염진통제가
진드기에 물려 지난 13년간 한국에서 돌아가신 분이 무려 422명.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누적 환자 2,345명, 치명률 18%. 치료제는 없습니다. 작년 한 해에만 280명이 감염되어 최근 5년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같이 먹여야 합니다. 단, ‘같은 시간’에 먹이면 안 됩니다.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따로 급여해야 항생제도, 유산균도 제
2014년(?),2015년(?)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그쯤이었던 것 같습니다.제가 동물약품 회사 에스틴에 있을 때, 엘랑코 쪽에서 ‘파노라미스’라는 내·외부 구충제를 우리한테 프로포즈했던 기억이
“우리 강아지 몸에서 쉰내가 나요”, “발가락 사이를 너무 핥아대요”, “귀에서 갈색 귀지가 자꾸 나와요” — 현장에서 매년 들어온 비슷한 말들입니다.
들어가며 반려견 외부기생충 약을 검색하다 보면 꼭 한 번은 마주치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브라벡토(Bravecto). 3개월에 한 번, 츄어블 한 알로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서 14년, 프론트라인·브라벡토를 취급하는 동물약품 회사 에스틴에서 총괄로 10년, 총 24년을 인체,동물 넘나들며 의료계 쪽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깜순이를 17년간
이 글에 대한 약속 저는 이 글을 쓰면서 특정 제약사·동물병원·펫샵으로부터 어떠한 형태의 지원도 받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특정 제품을 판매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쿠싱증후군이라는 이름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으시죠. 사실 이 병명은 질환의 특성이 아니라 사람 이름에서 왔다는거 알고 계셨나요?1932년 미국의 신경외과
동물병원에 강아지를 데려가면 수의사 선생님이 작은 스틱 같은 걸 꺼내 검사하는 걸 본 적 있으실 겁니다. 얼마 안지나 결과가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