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결막염 증상·원인 완벽 정리 |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본, 보호자가 몰라서 저지르는 3가지 실수
강남 동물병원 대기실, 그날의 진돗개 10여년 전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원장님과 미팅이 있어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대기석에는 […]
강남 동물병원 대기실, 그날의 진돗개 10여년 전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원장님과 미팅이 있어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대기석에는 […]
들어가며 여러차례 밝혔듯이 저는 17년을 함께한 믹스견 깜순이의 보호자였습니다. 이 아이가 달나라 가기 1년전부터 참으로 많은 병과의 사투를 벌였는데요. 그중
동물약품 회사에 조인한 후 제주도 포함 전국 주요 동물병원은 거의 다녔던 것 같습니다. 병원은 아픈 아이들이 오는 곳이니까 당연히 병원문
앞선 글에서 몇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깜순이는 올해 4월 초에 먼 여행을 떠났습니다. 세 살 즈음부터였을까요. 눈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저는
에스틴 재직 시절, 백신 건으로 이천의 한 동물병원에 간 적이 있었는데요. 많은 동물병원을 다니다 보니 솔직히 뭔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제가 어릴 적에는 동네에 가끔 약장수 아저씨가 왔습니다. 꼬맹이들을 우르르 불러 모아놓고 약을 팔았는데, 하루는 한 아이를 앞으로 부르더니 자기가
어릴 적, 저는 강아지를 키우며 자랐습니다. 황순이, 삐삐, 누렁이… 이름만 불러도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 다행히 우리 집 강아지들은 사람을 물거나
솔직히 말하면 렙토스피라(Leptospirosis)는 오랫동안 저한테도 “국내엔 거의 없는 병” 정도였습니다. 백신 이름에 붙어는 있는데, 실제로 걸린 아이를 본 적은 없으니
산책 다녀와서 강아지를 쓰다듬는데 까칠까칠 손끝에 동전만 한 동그란 탈모가 만져집니다. 처음엔 “털이 빠지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며칠 지나니 그 자리에
왜 제가 이 글을 쓰게 됐나 앞선 글들에서 여러 번 밝혔듯이, 저는 인체 제약회사를 거쳐 동물 약품 회사를 다녔습니다. 제약회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