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ADHD일까? 에너지 과잉일까? 산만함 과활동증 구별법

“우리 강아지는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혹시 ADHD 아닐까요?”

신나서 쉬지 않고 뛰어다니는 강아지들 — 강아지 과활동증 의심 신호
놀이터에서 쉬지 않고 뛰어다니는 강아지. 신난 걸까, 아니면 진짜 과활동증일까?

요즘 이런 고민을 하는 보호자가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짧게 말씀드리면, 강아지에게도 ADHD와 매우 비슷한 모습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산만하다고 다 ADHD는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ADHD가 아니에요.

오늘은 제가 현장에서 직접 본 두 장면을 시작으로, ‘진짜 과활동증’과 ‘그냥 에너지 넘치는 아이’를 어떻게 구별하는지 과학적 근거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본 그 아이, 그리고 놀이터의 골든리트리버

제약·동물의약품 업계에 오래 있다 보니, 직장 다닐 때 가끔 해외로 ‘수련회’를 갔습니다. 말이 수련이지 사실상 여행이었죠. 어쩌다 가족 동반으로 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한 번은 출국장에서부터 여행이 완전히 꼬여버린 선배가 있었습니다.

이유는 한 명, 아니 한 꼬맹이 때문이었어요. 정말 1초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공항을 마구 뛰어다니며 사고를 쳐대는 통에, 부부 둘이 달라붙어도 아무것도 못 하더군요. 처음엔 다들 “애가 활발하네” 하고 웃어넘겼는데, 여행지가 외국이다 보니 아이를 잃어버리기 딱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급기야 선배는 자기 허리와 아이 허리를 끈으로 묶어버렸어요. 웃프지만 절박한 광경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의사가 아니고, 그 아이가 정말 ADHD였는지는 확증할 수 없습니다. 그저 제 심증일 뿐이에요. 다만 ‘활발함’이라는 단어로는 다 담기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는 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넓은 잔디밭에서 쉬지 않고 뛰어다니는 골든리트리버 — 강아지 과활동증 의심 신호

그러다 우리 깜순이를 데리고 강아지 놀이터에 처음 가본 날, 비슷한 장면을 또 만났습니다.
스무 마리 남짓한 강아지가 어울려 노는데, 유독 한 마리만 차원이 다르게 날뛰고 있었어요.

침을 질질 흘리면서요. 덩치 큰 골든리트리버였는데, 한순간도 멈추질 못하고 뛰었다 걸었다 좌충우돌했습니다.
신나서 노는 것과는 결이 분명히 달랐어요.

그 모습을 보며 ‘저건 그냥 기분 좋은 게 아니라 ADHD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래서 우리 깜순이들과 그 아이를 한 시간쯤 번갈아 지켜봤는데, 그 골든리트리버는 정말 1분 1초도 가만히 있질 못했습니다.

이것도 어디까지나 제 심증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자료를 찾아보고 솔직히 놀랐어요. 그때 제가 무심코 본 ‘침 흘림’과 ‘도무지 못 쉬는 모습’이, 알고 보니 진짜 과활동증을 의심하는 실제 단서였거든요.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풀어보겠습니다.

사람의 ADHD와 강아지의 ADHD는 ‘급’이 다릅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사실을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 사람의 ADHD와 강아지의 ADHD는 의학적 위상이 다릅니다.

사람에게 ADHD는 명백히 확립된 신경발달장애입니다.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같은 신경전달물질 조절과 전두엽 등 뇌 영역의 기능 차이라는 신경생물학적 기반이 밝혀져 있고, 소아정신과에서 가장 흔히 진단되는 질환 중 하나죠.

그런데 강아지는 다릅니다. 강아지는 ADHD로 공식 진단되지 않습니다.
통일된 진단 기준 자체가 아직 없어요. 그래서 학계에서는 사람의 ADHD와 구별하기 위해 ‘ADHD 유사(ADHD-like)’라는 표현을 쓰고, 별도로 과활동증(Hyperkinesis) 또는 과민-과활동 장애라고 부릅니다.

또 한 가지 알아두실 점은, 사람 병원에는 신경과와 정신과가 따로 있지만 수의학에는 ‘정신과’라는 과가 없다는 겁니다. 강아지의 정서·행동·인지 문제는 모두 ‘수의 행동의학(Veterinary Behavioral Medicine)’이라는 한 영역에서 다룹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면 정신·신경 영역일 ADHD가, 강아지에게는 행동의학의 진료 대상이 되는 거예요. 진단도 뇌 영상이 아니라 행동 관찰과 설문으로 합니다.

정리하면, 강아지의 산만함을 ‘병’으로 단정하기 전에 우리가 다루는 것은 ‘확립된 질환’이 아니라 ‘연구 중인 ADHD 유사 상태’라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산만하다고 다 ADHD가 아닙니다 — 오히려 대부분은 아닙니다

이게 이 글에서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수의 행동의학 리뷰 논문에서는,
보호자가 “우리 개가 너무 산만해요” 라고 말씀하시는 사례의 상당수는, 사실 ADHD가 아니라 단순히 에너지가 많은 개라는 겁니다. 사냥개나 목양견처럼 유전적으로 활동량이 왕성하게 타고난 견종인데 충분히 운동·자극을 받지 못했거나, 보호자가 무심코 그 산만한 행동을 강화해 온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본래 종일 들판을 뛰어야 할 본능을 가진 아이를 좁은 집에 두고 산책도 부족하게 시키면, 그 넘치는 에너지가 산만함으로 터져 나올 수밖에 없죠. 이건 ‘병’이 아니라 ‘환경’의 문제입니다.

반대로 진짜 과활동증(Hyperkinesis)은 드문 임상 증후군입니다. 흔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과도하게 활발하다고 해서 곧장 ADHD를 떠올리기보다는, “운동량이 충분한가?”부터 점검하는 게 먼저입니다. 이 점을 놓치면, 멀쩡한 애를 괜히 환자 취급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진짜 과활동증’은 어떻게 구별할까

그럼 그냥 활발한 아이와 진짜 과활동증은 어떻게 다를까요. 핵심은 신체 신호와 ‘쉬지 못함’에 있습니다.

혀를 내밀고 헥헥대는 강아지 — 진정하지 못하는 과활동증의 신체 신호
쉬지 못하고 침을 흘리며 헐떡이는 모습. 단순한 흥분과 진짜 과활동증을 가르는 신체 신호 중 하나다.

진짜 과활동증이 의심되는 강아지는 진료실에서 다음과 같은 신체 징후를 보입니다.
쉬어야 할 안정된 상황에서도 심박수와 호흡수가 높고, 침을 과도하게 흘리며, 동공이 확장되어 있고, 체온이 올라가 있기도 합니다. 위장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요. 또 하루 8시간도 못 자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놀이터에서 본 골든리트리버를 떠올려 보면, 그 ‘침 흘림’과 ‘한 시간 내내 못 쉬던 모습’이 바로 이 신호들과 딱 겹칩니다. 그때는 그저 유난스럽다고만 느꼈는데, 알고 보니 의미가 있었던 셈이죠. (다만 다시 강조하지만, 이건 제 심증일 뿐 진단은 수의사의 몫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단서는 ‘나이’입니다. 어린 강아지가 정신없이 노는 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런데 진짜 과활동증은 사회적으로 성숙해야 할 시기(대개 세 살 이상)가 됐는데도 ‘진정하는 법’을 끝내 배우지 못한 성견에서 두드러집니다. 신나서 잠깐 흥분하는 것과, 자야 할 시간·쉬어야 할 상황에서도 도무지 가라앉지 못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거죠.

사람 약이 거꾸로 작용하는 ‘역설 반응’

여기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 해야겠습니다. 저는 약을 유통하는 일을 오래 했지만, 솔직히 과활동증 강아지에게 현장에서 어떤 약을 쓰는지 직접 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 경험이 아니라 학술 자료를 근거로 말씀드립니다.

사람 ADHD의 대표 치료제는 메틸페니데이트(리탈린·콘서타 계열) 같은 각성제입니다.
흥미롭게도 이 약은 뇌의 도파민을 ‘올려서’ 효과를 냅니다. 흥분시키는 약처럼 보이는데, ADHD 환자에게는 오히려 집중력을 높이고 차분하게 만들어 주죠.

그런데 진짜 과활동증 강아지에게도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각성제를 줬을 때 정상 개는 더 흥분하지만, 진짜 과활동증 개는 거꾸로 차분해지는 ‘역설 반응(paradoxical response)’을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임상가는 이 반응을 감별의 단서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강아지에서는 아직 사례 보고 수준이고(한 연구에서는 6마리 중 3마리에서만 호전이 보였습니다), 명확히 확립된 진단법은 아닙니다.

여기서 반드시 강조할 게 있습니다. 절대 집에 있는 사람의 ADHD 약이나 정신과 약을 강아지에게 임의로 먹이면 안 됩니다.
용량 계산이 사람과 완전히 다르고, 잘못 쓰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약물은 오직 수의사의 진단과 감독하에서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11,000마리가 말해주는 것 — 통계로 본 강아지의 산만함

강아지의 ADHD 유사 행동을 대규모로 들여다본 대표적 연구가 있는데요. 2021년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이 1만 1천 마리가 넘는 반려견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햇살 드는 창가에 혼자 엎드려 보호자를 기다리는 강아지 — ADHD 유사 행동의 환경 위험요인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수록 과활동·충동성 점수가 높았다. 11,000여 마리를 조사한 헬싱키대 연구가 짚은 환경 요인이다.

다만 이 연구가 “ADHD가 있는 개 몇 마리”를 센 건 아닙니다.
보호자가 작성하는 검증된 설문(아동 ADHD 평가척도를 개에 맞춘 13개 문항)으로 각 강아지의 과활동·충동성과 부주의를 ‘점수’로 측정한 뒤, 어떤 요인이 그 점수와 관련 있는지를 분석한 연구입니다.
즉 산만함을 ‘있다/없다’가 아니라 ‘어느 정도인가’로 본 거죠.

그 결과, 과활동·충동성과 부주의 점수가 높은 강아지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어리고, 수컷이고, 하루 운동량이 적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수록 점수가 높았습니다. 또 견종별로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이런 성향에 유전적 기반이 상당히 작용한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흥미롭게도 과활동·충동성, 부주의 점수가 높은 개일수록 강박행동·공격성·두려움도 함께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사람 ADHD에서 관찰되는 양상과도 겹칩니다.

참고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산만함뿐 아니라 분리불안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데, 이건 강아지 분리불안 훈련법에서 따로 자세히 다뤘습니다.

참고로 “강아지의 약 12~15%가 높은 수준의 과활동·충동성을, 약 20%가 높은 부주의를 보인다”는 수치가 종종 인용되는데, 이는 이 연구가 아니라 선행 연구들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수치 역시 ‘진단’이 아니라 설문으로 측정한 ‘성향’의 분포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점수가 높다고 해서 그 강아지가 ADHD 유사 질환이라는 뜻은 아니니까요.

어떤 아이가 더 취약할까 — 견종과 환경

같은 연구와 리뷰 논문들을 종합하면, ADHD 유사 행동에는 유전과 환경이 함께 작용하는데요.

창가에서 혼자 밖을 내다보며 보호자를 기다리는 강아지 — ADHD 유사 행동의 환경 위험요인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수록 과활동·충동성 점수가 높았다. 11,000여 마리를 조사한 헬싱키대 연구가 짚은 환경 요인이다.

유전·견종 측면에서는, 케언테리어·잭러셀테리어·저먼셰퍼드·스태퍼드셔불테리어 등이 과활동·주의력 문제 성향이 더 보고됐고, 흥미롭게도 케언테리어·골든리트리버·핀란드 라프훈트는 ‘부주의’ 성향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가 놀이터에서 본 그 아이가 골든리트리버였다는 점이 묘하게 겹치죠.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성향’의 경향성이지, 해당 견종이면 병에 걸린다는 뜻이 결코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환경 측면에서는 어린 시기의 사회적 놀이 부족, 처벌 위주의 양육, 장시간 혼자 두기, 너무 이른 엄마강아지와의 이별, 그리고 운동 부족이 위험요인으로 꼽힙니다.
반대로 쉴 틈도 없이 과도하게 운동만 시키는 것도 오히려 산만함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핵심은 ‘적절한 자극과 충분한 휴식의 균형’이라는 거죠. 뭐든 ‘적절히’ 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짐작하시겠지만, 가장 먼저 할 일은 약은 아니겠죠.

잔디밭에서 코를 박고 냄새를 맡으며 노즈워크를 하는 강아지 — 과활동증 생활 관리
산책과 코로 하는 냄새 맡기 놀이는 넘치는 에너지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리뷰 논문이 한결같이 강조하는 해법은 약이 아니라 생활 관리입니다.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는 환경을 다채롭게 해주는 것, 즉 강아지가 심심하지 않도록 산책·놀이·노즈워크 같은 후각 활동·새로운 경험 등 다양한 자극과 놀거리를 주는 겁니다.
둘째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쉬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고,
셋째는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행동 교정입니다.

넘치는 에너지를 건강하게 풀어주려면 후각을 쓰는 놀이가 특히 효과적인데, 집에서 손쉽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은 강아지 노즈워크 장난감 추천·만들기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즉 충분한 운동과 두뇌 자극을 주되, 동시에 ‘차분히 쉬는 법’을 가르치는 게 핵심이에요. 산만한 아이일수록 흥분을 더 시키기보다 진정하고 쉬는 연습을 시켜주는 게 중요합니다.
약물(플루옥세틴 같은 SSRI 등)은 이런 노력으로도 나아지지 않을 때, 수의사의 판단하에 보조적으로 고려되는 마지막 카드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단순히 에너지가 넘치는 건지 정말 과활동증인지는 보호자가 혼자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산만함의 정도와 지속 기간, 신체 신호, 그리고 다른 질환(갑상선 문제나 통증 등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거든요)을 함께 살펴야 정확한 감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걱정된다면 수의사, 특히 행동의학을 다루는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해 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반대로 우리 아이가 산만한 게 아니라 갑자기 축 처지고 무기력해졌다면, 그건 다른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건 강아지 우울증 증상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마무리 — 심증과 확증 사이에서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에게 진료받는 강아지 — 과활동증은 수의사의 진단과 감독이 필요
과활동증인지 단순 에너지 과잉인지, 그리고 약물이 필요한지는 결국 수의사가 판단할 몫이다.

저는 공항에서 본 그 아이도, 놀이터의 그 골든리트리버도 ‘ADHD였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그저 24년간 사람과 동물의 약을 다뤄본 사람으로서의 심증일 뿐이에요. 확증은 의사와 수의사의 몫입니다.

하지만 그 경험들이 저에게 알려준 게 하나 있습니다. 산만함에도 ‘결’이 있다는 것. 신나서 펄쩍대는 것과, 자야 할 때 못 자고, 쉴 때도 못 쉬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 거죠.

우리 아이가 유난히 산만하다면, 너무 겁먹을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원래 산만한 아이’ 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건 더더욱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먼저 운동과 휴식의 균형을 점검하고,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면 전문가를 찾아가세요.
우리 아이가 보내는 작은 신호, 그걸 가장 먼저 읽어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매일 곁에 있는 보호자입니다.

과한 에너지와 산만함 외에도, 강아지의 행동 변화는 우울증·강박장애·불안 같은 다른 원인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상태를 폭넓게 짚어보고 싶다면 아래 글을 확인해 보세요.
→ 강아지 이상행동 7가지 신경·정신 질환 총정리

참고 자료

학술 논문

강아지의 과활동·충동성·부주의가 사람 ADHD와 같은 위험요인·동반증상을 공유한다는 헬싱키대 11,000마리 연구 (2021) Sulkama, S., et al. (2021). Canine hyperactivity, impulsivity, and inattention share similar demographic risk factors and behavioural comorbidities with human ADHDTranslational Psychiatry, 11, 501. https://www.nature.com/articles/s41398-021-01626-x

강아지 ADHD 유사 행동(과활동증) 최신 종합 리뷰 — 사람 ADHD와의 차이, 위험요인, 견종, 치료 (2024) New Advances in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like Dogs. Animals, 14(14), 2067.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273832/

임상·진단 자료

진짜 과활동증의 임상 특징과 진단 — 안정 시에도 높은 심박·호흡, 진정 못 함 Hyperactivity in Dogs. Clinician’s Briefhttps://www.cliniciansbrief.com/article/hyperactivity-dogs

과활동증 강아지의 진료실 소견 — 마른 체형, 과도한 침 흘림, 빠른 심박·호흡 Hyperkinesia — an overview. ScienceDirect Topicshttps://www.sciencedirect.com/topics/pharmacology-toxicology-and-pharmaceutical-science/hyperkinesia

일반 독자용 해설

헬싱키대 ADHD 유사 행동 연구를 쉽게 풀어 소개한 대학 공식 보도자료 Behaviour resembling human ADHD seen in dogs. University of Helsinkihttps://www.helsinki.fi/en/news/animals/behaviour-resembling-human-adhd-seen-dogs

사진 출처(Image Credit): 본 포스팅의 이미지는 Pixabay 및 Unsplash,Pexels의 무료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작성자 정보: 다국적회사 제약 영업 14년 + 동물의약품 유통 총괄 10년 경력자(전 사노피, 에스틴 근무)가 전하는 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소개글입니다
펫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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